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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Cloud ERP (Feat BTP, Clean Core) 본문

SAP

[SAP] Cloud ERP (Feat BTP, Clean Core)

changing00 2025. 10. 28. 16:00

먼저 시작하기에 앞서 클라우드에 대해 알아보자. 

 

클라우드는 기업이 IT 인프라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자원(서버,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등)을 빌려 쓰는 개념이다. 

종류에 따라 비용절감, 확장성, 유지보수, 접근성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 

 

크게 IaaS , PaaS, SaaS 로 나뉜다.

(최근 SAP에서는 XaaS라고 Everything as a Service 를 제공하기 위한 흐름에 있다)

 

IaaS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인프라만 제공하는 형태로, 사용자가 직접 OS나 개발 등을 진행한다. 

예시로는 서버 배포를 위한 AWS, Azure VM 등이 있다. 

 

PaaS는 개발 환경, 운영 환경을 플랫폼 형태로 제공한다.

예시로는 SAP BTP환경이나 Google Colab 등이 있다.

 

SaaS는 완성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예시로는 SAP S/4HANA 개발환경이나, SalesForce, 네이버 메일, 구글 클라우드 등이 있다. 

 

자 그럼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는 어떠한 형태로 사용이 가능할까?

 

1. 온프레미스 2. 퍼블릭 3. 프라이빗 4. 하이브리드

가 있다.

 

온프레미스는 기업에서 직접 서버를 갖고 시스템을 운영하는 형태이다.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 경우 직접 기업 내 데이터서버를 구축하여 사용한다. 일부는 AWS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도함.

 

장점으로는 운영주체라는 점에서 커스터마이징이나 데이터 통제에 대한 접근성이 좋다.

단점으로는 구축 비용이나 업그레이드 등 유지보수를 직접 진행해야한다. (비용성이 제일 큼)

 

신규 구축이 아닌 기존 ECC사용자들은 대부분 온프렘 형태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RP + RDBMS를 연계해서 사용하는 방식.  

 

SAP에서 퍼블릭은 SaaS기반으로 SAP가 전부 관리하는 구독형 ERP시스템이 주로 있다. 

서버, 인프라, 보안, 업데이트, 유지보수까지 전부 담당해서 사용만 하면 된다.

운영주체가 SAP라는 점에서 유지보수, 구축에 대한 부분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커스터마이징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다.

Fit to Std가 완전히 가능한 기업이라면 좋은 선택지.

 

프라이빗은 클라우드지만? 사용자 주체의 시스템이다.

인프라를 제공해주지만 결국 주체가 사용자라. 클라우드의 편리성 + 커스텀의 자유도가 높은 구조이다.

퍼블릭보다는 비용/운영 측면에서 코스트가 발생하긴 한다.

 

하이브리드는 온프렘+클라우드 병행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일부 시스템은 온프렘, 일부는 클라우드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방식. 기존 ECC ERP시스템 + Ariba를 연계해서 쓴다거나 하는 방식이다. 주체가 SAP+사용자이다.

 

SAP BTP(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

 

PaaS 영역이다. 클라우드 ERP를 중심으로 데이터, 확장,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이다. 

AI, 머신러닝, 대시보드,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잠깐여기서 클린코어에 대해 알고가보자

 

클린코어는 SAP의 핵심 철학이다.

 

과거 ECC시절 ERP시스템을 과도하게 확장하여 업데이트나 업그레이드가 어렵고 유지보수가 어려웠는데. 클린코어는 최대한 시스템을 핏하게 가져가고 API를 활용하거나 BTP 혹은 SIDE BY SIDE를 통해 확장해나가는 방식으로 가자는 개념이다.

 

확장이 업그레이드를 방해해서는 안되고, 업그레이드가 확장을 방향하면 안된다는 방향이다. 

 

실제로 SAP에서 클라우드 ERP를 밀면서 가고자하는 방향은 Best Practice를 통해 최대한의 Fit to Std를 이루어내는 방식이다.

데이터에 따르면 실제 커스텀의 50퍼가 한달동안 사용되지 않았다는 통계도 있다. 

 

핵심은 점점 찾아가는 서비스에서, 찾아오는 서비스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그 과정에서 의사결정은 점점 더 쉬워지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 SAP 미래 방향성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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