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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DW, Datasphere, SAC 본문
1편에서 SAP BI BW에 대한 간략한 개념, 특징적으로 알아봤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한다.
DW, BW, BW4HANA, SAC, Datasphere 이런 것들이 어떻게 구성이 되고 어떤 흐름을 가지게 되는지 그리고 뭔지
먼저 DW란 무엇인가?
DataWareHouse로 여러 시스템(ERP, CRM, MES, 외부DB 등 SAP, NONSAP 시스템도 포함)의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수집 - 정제 - 통합 - 저장과 같은 ETL이나 OLAP가 수행되는 일종의 중앙 저장소라고 보면 된다.
그럼 BW는 뭐야? BW4HANA는?
SAP가 제공하는 DW 솔루션으로 SAP환경에 최적화되어있는 솔루션이다. BW4HANA는 HANA 기반의 BW라고 보면 된다.
구성요소로는 infoobj, dso/adso, provider, bw query 등이 있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툴로 Datasphere이 있다.
BW/BI 개념과는 조금 다르게 HANA CLOUD 기반의 데이터 허브 플랫폼이다.
기존 BW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외부 시스템 연동 가능하지만, 더 많은 시스템과의 연동에는 제약이 있다.
또한 결국 분석하기 위해 데이터를 가져와 적재해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데이터 모델링 변환 등 처리할 것이 많다.
근데 데이터가 1GB가 아니라 100TB 1000TB 라면?
또한 실시간으로 쌓이는 데이터가 매우 방대하고 바뀐다면?
데이터 이동을 위해 리스크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Datasphere 이다.
큰 특징으로는
1. 데이터 통합 2. 가상화 3. 클라우드 4. 기존 BW기능의 확장 으로 볼 수 있다.
데이터환경이 SAP 위주였던 과거, 현재는 SAP외에도 여러 SaaS 애플리케이션을 쓰고 데이터 양도 매우 방대하다.
다양한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가상화를 통해 복제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볼 수 있다.
또한 시맨틱 계층 관리(비즈니스 의미) 를 자동으로 모델링해주며, 기존 BW의 기능도 탑재되어있고 BW Bridge를 통해 기존BW를 유지, 클라우드 확장이 가능하다. 사실상 Datasphere에 BW가 흡수됐다 라는 느낌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여기서 비즈니스 의미란 무엇일까? 이 값이 무슨 의미인지, 어떤 마스터랑 연결이 되고, 어떻게 집계할지, 어느 시스템? 등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한다. 예시로 KUNNR = 10001 이라고 하면 고객코드지만, 국가, 지역, 고객명, 산업군, 거래처 그룹 등 다양한 값이 존재한다.
따라서 현재는 신규 구축의 경우는 Datasphere로 가는 흐름, 기존 사용자의 경우는 컨버전이나 하이브리드 전환으로도 갈 수 있다.
다음은 BI 다. BI는 데이터를 시각화, 분석, 계획, 공유한다.
SAP에서 핵심 BI 도구는 SAC이다. SaaS기반 시스템이고, 기능으로는 리포팅, 대시보딩, 플래닝, ML 등이 있다.
SAC라는 도구를 통해 최종적으로 현업/경영진 등에게 제공되어진다.
SAP HELP랑 인터넷 찾아보며 전반적인 흐름을 알아봤는데,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여러 모델링 방식, 전송, 로딩 계층 구조, 데이터 스토어, 인포오브젝트, 프로바이더, 툴 기능적인 내용. 공부해야 할 내용도 많고. 복잡성도 있다. 이런 측면이 오히려 더 매력적인..
개인적으로 미래 비전 상당히 높다고 생각. 왜냐 결국 미래는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하여 가치를 만들어내는가의 싸움이다. 제한된 시간. 제한된 비용. 제한된 인력으로 최대 효율을 이끌어내려면 단순히 기업의 비즈니스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어떤 선택을 어떻게 빠르게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할 것인가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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