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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PP모듈] ECC / S4HANA 에서의 MRP 본문
먼저 가장 큰 차이는 DB 방식이다. ECC는 RDBMS 사용 / S4HANA는 HANA DB사용으로 속도면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인다.
기존 클래식 MRP는 테이블을 하나씩 읽으며 순차적으로 계산하여 대량 데이터 처리 시, 실행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 보통 배치 기반으로 ( 야간 혹은 출근전 시간대 ) 에 실행되도록 한다.
MRP LIVE( S4HANA방식 ) 은 대량 연산 시 속도가 강점이라 실시간으로 처리 가능하다.
TCODE에서도 차이를 보이는데 기존 MRP는 MD01/02/03 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MD01N에서 아래 사진과 같이 자재별, 플랜트별, 제품그룹별로 나뉘어져 있어 하나의TCODE로 통합된 걸 볼 수 있다.


실행 결과면에서는
Planned Orders (PLAF)
Purchase Requisitions (EBAN)
Stock/Requirement List (MD04)
동일하다.
ECC에서는 MRP 결과물에 대해 생산계획이나 구매요청을 다음 트랜잭션으로 처리하던 과정을 S4HANA에선 Fiori 앱을 연계하면 MRP Cockpit 혹은 Manage Material Shortages 같은 앱을 통해 즉각적으로 PR - PO 까지도 가능하다.
실행 속도에서 차이가 크다는 점에서
ECC: 보통 하루 1번, 야간에 배치(Job)로 MRP를 돌림 → 아침에야 결과 확인 가능.
S/4HANA: HANA DB 기반으로 수초~수분 내에 MRP 실행 → 영업 오더나 수요 변동이 들어와도 즉시 재계산 가능.
갑작스러운 긴급 주문·납기 변경에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다.
S/4HANA Advanced 기능을 연계해서 사용할 때 더욱 강점이 있다.
aATP (Advanced Available-to-Promise)
영업 오더 수주 시, 단순 재고 확인이 아니라 MRP 결과 + 계획 오더 + 미래 입고까지 고려해 납기일을 실시간 확약
Backorder Processing(BOP), Supply Protection(특정 고객 우선권 보장)도 제공.
언제 고객에게 납품할 수 있다 가 바로 나오는 것이다.
PP/DS (Production Planning & Detailed Scheduling)
MRP Live 결과(Planned Order)를 받아서 설비/자원 제약까지 반영한 현실적인 Detailed Schedule 생성.
예: 설비 A는 하루 100개밖에 못 만든다 → 그 한계를 고려해 오더를 재배치.
필요하다 → 만들 수 있다로 이어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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